바코드 그대로 사용
이미 인쇄된 ISBN·상품 바코드를 품목 바코드로 넣어 둡니다. 한 품목에 바코드를 여러 개 넣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쯤 겪어 본 일이라면, 아래에서 어떻게 줄이는지 이어서 보세요.
비슷한 두께의 책이 수천 종 꽂혀 있으면 원하는 책 한 권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반품 상자를 열어 한 권씩 확인하고 다시 꽂는 일이 며칠씩 걸립니다.
같은 제목의 개정판, 전집 세트와 낱권 재고가 섞입니다.
종류가 많으니 실사 한 번에 며칠이 걸리고 그동안 출고가 멈춥니다.
책 위치는 담당자 기억
ISBN을 찍으면 로케이션이 바로 나옴
반품은 상자째 쌓아 둠
반품 입고로 한 권씩 찍어 정상·파손 나눠 재고 반영
전집과 낱권 재고를 따로 계산
세트상품으로 구성을 정해 조립·해체
실사 때 창고 전체를 멈춤
구역별로 나눠 약식 실사, 차이 난 줄만 다시 셈
도서 목록 엑셀을 올리면서 ISBN을 바코드 열로 연결합니다.
서가마다 로케이션을 만들고 라벨을 인쇄해 붙입니다.
책 뒤 바코드를 찍어 검수하고 추천 위치에 꽂습니다.
피킹 리스트가 서가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포장 때 다시 찍어 확인합니다.
서점 반품을 찍어 받고, 실사는 구역을 나눠 진행합니다.
이미 인쇄된 ISBN·상품 바코드를 품목 바코드로 넣어 둡니다. 한 품목에 바코드를 여러 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화면에서든 바코드를 찍으면 품목을 찾아 위치와 재고를 보여 줍니다.
반품을 한 권씩 찍어 받고, 파손은 불량 상태로 나눕니다.
약식은 수량만, 정밀은 상태까지 셉니다. 구역별로 나눠 하고 차이 난 줄만 다시 셉니다.
전집·세트 도서를 구성품으로 정의해 조립·해체합니다.
서점·학교 납품은 B2B 출고와 거래명세서로 처리합니다.
기본 기능은 가입하면 모두 열려 있고, 골라 쓰는 기능은 설정 → 사용 기능에서 켭니다. 켤 수 있는 기능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현황·이력·실사·유통기한
자세히입고 예정부터 검수·적치까지
자세히주문부터 피킹·포장·송장까지
자세히휴대폰·PDA로 찍고 세고 넘기기
자세히거래처 납품, 팔레트 단위 출고와 거래명세서를 씁니다.
여러 품목을 묶은 세트를 정의하고 조립·해체합니다.
여러 주문을 한 번에 피킹한 뒤 주문별로 나눕니다. 주문이 많을 때 걸음 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많이 나가는 상품을 출고장 가까이 두도록 옮길 후보를 알려 줍니다.
공급처에 발주를 넣고, 발주서를 그대로 입고 예정으로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