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관리시스템(WMS),
중소기업도 쉽게.
창고관리시스템(WMS)이 무엇인지, 언제 필요한지, 어떻게 고르고 도입하는지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담칸은 중소기업·쇼핑몰·3PL 이 설치 없이 바로 쓰는 클라우드 WMS 입니다.
물건이 들고 나는 모든 일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WMS 는 Warehouse Management System, 우리말로 창고관리시스템입니다. 입고·보관·피킹·포장·출고를 기록해서, 어떤 물건이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언제나 정확하게 보여 줍니다.
입고
들어올 물건을 미리 등록하고, 도착하면 바코드로 검수한 뒤 빈 자리를 추천받아 적치합니다.
자세히 STK재고관리
품목·로케이션·유통기한별 재고와 모든 변동 기록(수불부). 재고 실사·이동·조정도 한 곳에서.
자세히 OUT출고
주문을 받아 재고를 잡고, 피킹 → 검수·포장 → 출고 확정·송장까지 정거장처럼 넘어갑니다.
자세히 FLD현장 스캔
휴대폰·PDA 브라우저로 바코드를 찍어 작업합니다. 따로 설치할 앱이 없습니다.
자세히 BIL3PL 정산
화주사별 요율로 보관료·작업료를 작업 기록에서 바로 계산해 월 정산서를 만듭니다.
자세히 API연동
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 주문 가져오기, 배송 조회, 이카운트 ERP, 공개 API·웹훅.
자세히이런 일이 잦다면 엑셀을 넘어설 때입니다.
중소기업·쇼핑몰이 WMS 를 찾는 가장 흔한 이유들입니다. 두세 개 이상 해당하면 도입 효과가 큽니다.
- 엑셀 재고와 실제 재고가 자주 안 맞는다
- 같은 물건이 어느 선반에 있는지 사람마다 다르게 안다
- 주문이 몰리는 날 오출고·누락이 생긴다
- 택배 마감 직전에야 남은 출고가 보인다
- 유통기한·LOT 를 엑셀로 따로 챙긴다
- 화주사별 보관료·작업료 정산에 며칠씩 걸린다
더 자세히: 엑셀 재고관리 vs WMS — 언제 바꿔야 할까
중소기업 WMS, 이것만 보고 고르세요.
기능 목록이 길다고 좋은 WMS 가 아닙니다. 작은 팀이 매일 쓰기에 부담이 없는지가 먼저입니다.
- 01
설치 없이 바로 쓰는가
서버를 사거나 프로그램을 깔 필요가 없는 클라우드 WMS 면 오늘 가입해서 오늘 씁니다.
- 02
현장 직원이 바로 쓰는 말인가
메뉴·버튼 이름이 현장 말이어야 교육이 짧습니다. 처음 쓰는 직원 기준으로 화면을 보세요.
- 03
휴대폰으로 스캔이 되는가
비싼 PDA 없이 휴대폰 카메라·일반 바코드 스캐너로 시작할 수 있는지 봅니다.
- 04
우리 운영 방식에 맞는가
자사 물류(우리 물건만)인지 3PL(여러 화주사)인지, 유통기한·LOT·시리얼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 05
쇼핑몰·ERP 와 이어지는가
주문을 엑셀로 옮겨 적지 않도록 쇼핑몰 연동과 엑셀 양식 저장을 봅니다.
- 06
요금이 출고량에 맞게 오르는가
작게 시작해서 출고가 늘면 그만큼만 오르는 요금이 중소기업에 부담이 적습니다.
체크리스트 전체: 창고관리 프로그램 고르는 법 — 도입 전 체크리스트 12가지 · 설치형 vs 클라우드 WMS
WMS 도입, 세 단계면 첫 출고까지.
담칸은 서버·설치가 필요 없어서 가입한 날 바로 시작합니다.
가입하고 창고 만들기
가입하면 기본 창고·로케이션·택배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샘플 데이터로 먼저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품목·재고 올리기
지금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립니다. 열을 한 번 맞추면 양식으로 기억합니다.
첫 출고
주문을 올리거나 쇼핑몰을 연결하고, 피킹 → 포장 → 출고 확정까지 한 번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