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예정 (엑셀 일괄)
품목 코드와 수량만 있는 엑셀이면 됩니다. 열 연결을 한 번 맞추면 양식으로 저장됩니다.
- 공급처·화주사별 입고 예정
- 예정일로 오늘 들어올 물건 확인
- 엑셀 열 연결 양식 저장
들어올 물건을 미리 등록하고, 도착하면 바코드로 세고, 추천받은 자리에 넣습니다. 입고가 정확해야 그 뒤 모든 숫자가 맞습니다.
함께 켜면 좋은 기능 · 발주 · 입고 예약·도크 일정 · 유통기한·LOT · 단위·입수 · 크로스도킹 · 작업 규칙
한 번쯤 겪어 본 일이라면, 아래에서 어떻게 줄이는지 이어서 보세요.
박스에 적힌 수량만 믿고 받았다가, 출고할 때 모자라서야 덜 들어온 걸 압니다. 공급처에 따지기엔 이미 늦었습니다.
어디에 넣을지 정하는 사람이 바쁘면 입고장이 창고가 됩니다. 재고는 있는데 찾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빈 칸이 보이는 대로 넣다 보면 한 품목이 다섯 군데에 나뉘고, 피킹 동선이 길어집니다.
돌아온 물건을 검사 없이 선반에 올리면, 불량품이 다시 고객에게 나갑니다.
공급처 거래명세서를 보고 손으로 입고 대장에 적음
입고 예정을 엑셀로 미리 올려 두고, 도착하면 그 목록 그대로 검수
수량은 눈으로 세고, 차이는 기억에 의존
바코드를 찍을 때마다 받은 수량이 올라가고, 예정과 다르면 바로 표시
넣을 자리는 오래 일한 사람이 정함
같은 품목이 있는 칸 → 동선 앞쪽 빈 칸 순서로 화면이 추천
반품은 박스째 한쪽에 쌓아 둠
반품 입고로 따로 받아 정상·불량·보류를 나눠 재고에 반영
입고 예정을 열고 바코드를 찍으면 받은 수량이 바로 올라가고, 모자라거나 남는 줄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검수가 끝난 물건은 넣을 칸을 추천받고, 칸을 찍는 순간 재고 숫자가 바뀝니다.
공급처·화주사에서 올 품목과 수량을 미리 넣습니다. 발주를 쓰면 발주서를 그대로 입고 예정으로 넘깁니다.
입고 예정을 열고 물건을 하나씩 찍습니다. 박스 단위로 받는 품목은 입수만큼 한 번에 올라갑니다.
덜 왔거나 더 온 줄은 바로 표시됩니다. 파손품은 불량으로 받아 정상 재고와 나눕니다.
검수가 끝난 물건을 넣을 칸을 추천받습니다. 로케이션 바코드를 찍으면 그 자리 재고가 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은 입고 라벨을 뽑아 붙이고, 새로 만든 로케이션은 로케이션 라벨을 인쇄합니다.
품목 코드와 수량만 있는 엑셀이면 됩니다. 열 연결을 한 번 맞추면 양식으로 저장됩니다.
찍을 때마다 받은 수량이 1씩 올라가고, 예정과 다르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직접 숫자를 넣어도 됩니다.
같은 품목이 이미 있는 칸을 먼저, 없으면 동선 앞쪽 빈 칸을 추천합니다.
고객에게서 돌아온 물건을 주문과 연결해 받습니다. 상태를 골라 정상 재고, 불량, 보류로 나눕니다. CS 접수부터 시작하는 반품·교환 흐름과 그대로 이어집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용 라벨과 선반에 붙일 로케이션 라벨을 바로 인쇄합니다.
유통기한·LOT 기능을 켜면 검수 때 유통기한과 LOT 번호를 함께 받습니다. 출고는 빠른 것부터 자동으로 잡힙니다.
발주 기능을 켜면 공급처에 넣은 발주서를 그대로 입고 예정으로 넘깁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적지 않습니다.
공급처·화주사가 입고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하게 하고, 도크별 일정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트럭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습니다. 입고 예정·예약은 일정 달력에도 자동으로 모입니다.

바코드를 찍을 때마다 1씩. 예정과 다른 수량이 바로 보입니다.
기본 기능은 가입하면 모두 열려 있고, 골라 쓰는 기능은 설정 → 사용 기능에서 켭니다. 켤 수 있는 기능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공급처에 발주를 넣고, 발주서를 그대로 입고 예정으로 넘깁니다.
공급처·화주사가 입고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하고, 도크별 일정을 봅니다.
입고 때 LOT·유통기한을 받고, 출고는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자동으로 잡습니다.
낱개·박스·팔레트를 환산해 입력합니다.
보관하지 않고 입고 즉시 출고로 연결합니다.
적치 위치, 피킹 순서, 출고 우선순위 규칙을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