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에서 바로 접수
출고된 주문만 반품·교환을 받을 수 있고, 주문 수량보다 많이 받을 수 없습니다. 이미 접수한 수량도 빼고 계산합니다.
- 반품·교환 구분
- 사유 6가지 (변심·사이즈·불량·파손·오배송·기타)
- 고객 이름·연락처·주소는 주문에서 그대로
CS 담당이 주문에서 돌아올 품목을 고르면, 회수 송장 → 도착 검수 → 재입고·불량 분리 → 교환 출고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누구나 봅니다.
함께 켜면 좋은 기능 · 유통기한·LOT · 시리얼 · 유통가공 · 긴급·예약 출고
한 번쯤 겪어 본 일이라면, 아래에서 어떻게 줄이는지 이어서 보세요.
CS 는 고객에게 “확인해 볼게요”만 반복하고, 창고는 회수 송장 번호를 메신저에서 찾습니다. 같은 질문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갑니다.
돌아온 물건은 받았는데 교환품을 보내야 한다는 걸 잊습니다. 고객은 두 번 기다리고, 리뷰는 나빠집니다.
박스째 선반에 올리면 찢어진 포장, 사용한 흔적이 있는 물건이 다음 고객에게 나갑니다.
고객 변심인지, 오배송인지, 택배 파손인지 남겨 두지 않으면 비용을 누가 낼지 매번 다시 따집니다.
반품 요청을 카톡·전화로 받아 엑셀에 옮겨 적음
CS·화주사가 출고된 주문을 골라 직접 반품·교환 접수
회수 송장 번호는 메신저 대화 속에
접수 건마다 회수 송장 번호가 붙고, 상태가 ‘회수 중’으로 바뀜
돌아온 박스는 일단 한쪽에 쌓아 둠
도착 처리 한 번에 반품 입고가 만들어지고, 검수에서 정상·불량·보류로 나눔
교환품 발송은 담당자 기억에 의존
마무리를 누르면 교환 출고 주문이 급한 주문으로 자동 생성
반품이 도착하면 반품 입고가 저절로 만들어지고, 평소 쓰는 검수 화면에서 하나씩 찍어 상태를 고릅니다. 정상품은 다시 팔 수 있는 재고로, 불량·보류품은 출고에서 빠진 채 따로 남아 섞일 일이 없습니다.
출고된 주문을 찾아 돌아올 품목과 수량, 사유를 고릅니다. 교환이면 보낼 품목(다른 사이즈·색상)도 함께 고릅니다. 화주사 계정도 직접 접수할 수 있습니다.
택배사 회수 송장 번호를 넣습니다. 번호가 없으면 등록된 택배사 번호 규칙으로 새로 받습니다. 상태가 ‘회수 중’이 됩니다.
물건이 오면 도착 처리를 누릅니다. 반품 입고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입고 검수 화면에서 하나씩 찍어 정상·불량·보류로 나눕니다.
정상품은 적치해서 다시 팔 수 있는 재고가 되고, 불량품은 불량 재고로 따로 남아 폐기·반송을 정합니다.
검수가 끝나면 마무리합니다. 교환이면 교환 출고 주문이 급한 주문으로 만들어져 오늘 출고 목록에 올라갑니다.
출고된 주문만 반품·교환을 받을 수 있고, 주문 수량보다 많이 받을 수 없습니다. 이미 접수한 수량도 빼고 계산합니다.
접수 → 회수 중 → 도착 → 완료. 상태 탭에 단계별 건수가 보여, 오늘 처리할 반품이 바로 보입니다.
회수 택배사와 송장 번호를 접수 건에 붙입니다. 번호를 직접 넣어도 되고, 택배사 번호 규칙으로 새로 받아도 됩니다.
도착 처리를 누르면 반품 입고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평소 쓰는 입고 검수 화면에서 정상·불량·보류를 나누면 재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교환 건을 마무리하면 원래 주문의 받는 사람으로 교환 출고 주문이 급한 주문으로 만들어집니다. 다시 입력할 것이 없습니다.
고객·판매자·창고·택배 중 누구 부담인지 남깁니다. 오배송은 창고, 배송 파손은 택배로 기본값이 잡히고 바꿀 수 있습니다. 창고 실수라면 사고·클레임 기록으로 이어 남깁니다.
3PL 이라면 화주사 계정이 자기 반품을 직접 접수하고 진행 단계를 봅니다. “반품 왔어요?” 전화가 줄어듭니다.
새 반품·교환이 들어오면 알림함에 뜨고, 일정 달력에도 접수일이 모입니다. 이메일·알림톡으로 받는 기능은 연결 준비 중입니다.
기본 기능은 가입하면 모두 열려 있고, 골라 쓰는 기능은 설정 → 사용 기능에서 켭니다. 켤 수 있는 기능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입고 때 LOT·유통기한을 받고, 출고는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자동으로 잡습니다.
시리얼 번호 단위로 입출고를 추적합니다.
라벨 부착·재포장 같은 부가 작업을 기록하고 정산에 넣습니다.
급한 주문을 먼저 처리하고, 지정한 날짜에 출고되도록 예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