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움직이는 곳
입고·출고·재고, 그리고 휴대폰으로 하는 현장 스캔까지. 매일 손이 가는 일입니다.
입고
들어올 물건을 미리 등록하고, 도착하면 바코드로 세고, 추천받은 자리에 넣습니다. 입고가 정확해야 그 뒤 모든 숫자가 맞습니다.
- 입고 수량이 틀린 걸 나중에 안다
- 받은 물건이 통로에 며칠씩 쌓인다
- 같은 상품이 여기저기 흩어진다
출고
주문 엑셀을 올리면 재고를 잡고, 동선 순서대로 피킹하고, 바코드로 한 번 더 확인해 포장합니다. 택배 마감까지 남은 시간도 늘 보입니다.
- 다른 상품이 나간다 (오출고)
- 재고가 있다고 받았는데 없다
- 피킹하러 창고를 몇 바퀴 돈다
반품·교환
CS 담당이 주문에서 돌아올 품목을 고르면, 회수 송장 → 도착 검수 → 재입고·불량 분리 → 교환 출고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누구나 봅니다.
- 반품이 어디쯤 왔는지 아무도 모른다
- 교환품 발송이 빠진다
- 불량 반품이 다시 팔린다
재고
품목별·로케이션별·화주사별 지금 재고와, 그 숫자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모두 남깁니다. 숫자가 어긋나면 이력에서 이유를 찾습니다.
- 재고 숫자가 맞지 않는다
- 유통기한 지난 재고를 버린다
- 실사 날은 창고가 멈춘다
현장 스캔 앱
현장 작업자는 휴대폰이나 PDA 브라우저로 큰 버튼 화면을 엽니다. 설치 없이, 찍으면 알아서 찾고, 틀리면 바로 알려 줍니다.
- 종이 리스트는 틀려도 모른다
- 전용 장비와 앱 설치가 부담이다
- 사람이 바뀔 때마다 교육한다
숫자로 보고 정하는 곳
창고가 얼마나 찼는지, 무엇이 잘 나가는지, 화주사에 얼마를 청구할지.
창고 지도
구역과 로케이션을 칸으로 그려, 얼마나 찼는지를 진하기로 보여 줍니다. 칸을 누르면 그 자리에 무엇이 몇 개 있는지 나옵니다.
- 빈 칸을 찾으러 창고를 돈다
- 물건 위치가 사람 머릿속에만 있다
- 많이 나가는 상품이 안쪽 구석에 있다
3PL 정산
화주사마다 다른 요율표를 넣어 두면, 실제 작업 기록에서 보관료와 작업료를 계산해 월 정산서를 만듭니다. 월말 엑셀 계산이 사라집니다.
- 정산 엑셀 지옥
- 청구가 빠진다
- 화주사와 숫자로 다툰다
리포트
입출고 실적, 오래 안 나가는 재고, 당일 출고율, 로케이션 사용률. 창고를 어떻게 바꿀지 정할 숫자를 기록에서 바로 뽑습니다.
- 보고서 만들려고 엑셀을 합친다
- 안 팔리는 재고가 자리를 차지한다
- 출고가 늦는 이유를 모른다
화주사·밖과 이어지는 곳
화주사와는 요청함과 전용 화면으로, 쇼핑몰과는 쓰던 엑셀로. 쇼핑몰·택배사 자동 연동은 준비 중입니다.
묶음 피킹, 유통기한·LOT, 시리얼, 세트상품, 온도 기록… 골라 쓰는 기능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