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그대로 올리기
품목·주문 엑셀의 열 연결을 한 번 맞추면 양식으로 저장됩니다.
창고라 부르기 민망한 작은 공간이라도 재고 숫자는 정확해야 합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재고를 오늘 옮겨, 혼자서도 주문을 틀리지 않고 내보냅니다.
함께 켜면 좋은 기능 · 세트상품 · 유통기한·LOT · 포장재·박스 추천
한 번쯤 겪어 본 일이라면, 아래에서 어떻게 줄이는지 이어서 보세요.
포장하느라 바빠 재고표를 나중에 고치다 보면 숫자가 어긋나고, 품절 상품을 팔게 됩니다.
옵션이 비슷한 상품을 바꿔 넣거나, 두 개 시킨 걸 하나만 넣습니다.
메뉴가 너무 많고 용어가 낯설어 시작도 못 합니다.
포장 끝나고 재고표를 손으로 고침
출고 확정하면 재고가 알아서 줄고 이력에 남음
눈으로 보고 상자에 담음
휴대폰으로 상품 바코드를 찍어 주문과 맞는지 확인
어려운 메뉴가 수십 개
필요한 기능만 켜서 메뉴를 단순하게
회사 이름과 주소만 정하면 기본 창고·로케이션이 만들어집니다.
쓰던 재고표를 그대로 올리고 열만 맞춥니다.
현재 수량을 입고로 넣으면 그때부터 재고가 정확히 쌓입니다.
쇼핑몰 주문 엑셀을 올리고, 피킹·포장·출고 확정까지 순서대로 누릅니다.
품목·주문 엑셀의 열 연결을 한 번 맞추면 양식으로 저장됩니다.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로 바코드를 찍습니다. 스캐너가 없어도 번호 입력으로 됩니다.
주문에 없는 상품을 찍으면 바로 경고해 오출고를 막습니다.
처음 들어가면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유통기한·세트상품 같은 기능은 필요할 때 켭니다. 꺼 두면 메뉴에 안 보입니다.
메뉴를 몰라도 이름으로 화면·품목·주문을 찾습니다.
주문 자동 수집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주문 엑셀로 씁니다.

커피 브랜드(샘플)의 홈 화면. 화주사 개념 없이 출고 흐름과 마감만 보입니다.
처음 한 번만 열을 맞추면
기본 기능은 가입하면 모두 열려 있고, 골라 쓰는 기능은 설정 → 사용 기능에서 켭니다. 켤 수 있는 기능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엑셀 양식 기억, 연동은 준비 중
자세히주문부터 피킹·포장·송장까지
자세히휴대폰·PDA로 찍고 세고 넘기기
자세히현황·이력·실사·유통기한
자세히여러 품목을 묶은 세트를 정의하고 조립·해체합니다.
입고 때 LOT·유통기한을 받고, 출고는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자동으로 잡습니다.
품목 크기로 알맞은 박스를 추천하고 포장재 재고를 차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