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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KAN창고관리시스템
CASE·2026.10.04 읽는 데 2분

창고를 처음 정리하는 1인 쇼핑몰예시

하루 30건 정도를 혼자 포장해 보내는 작은 쇼핑몰입니다. 엑셀과 기억에 기대던 재고를 처음으로 정리하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생활용품하루 출고 약 30건 · 작업실 겸 창고 1곳 · 품목 약 120개
물건 찾는 시간
주문당 몇 분 → 바로 (목표)
재고가 없어 취소한 주문
월 몇 건 → 0건 (목표)
처음 설정에 드는 시간
주말 하루 (예시)

이 창고의 흐름, 전과 후

재고가 안 맞음 · 물건 위치 찾기
NOW지금 (엑셀·수작업)막히는 곳 3곳 · 상자가 앞에서 멈춥니다
  1. 입고
  2. !검수
  3. !적치
  4. !피킹
  5. 포장
  6. 출고
  7. 정산
  • 검수눈으로 세다 틀림
  • 적치장부와 선반이 다름
  • 적치빈자리에 아무렇게나
  • 피킹찾느라 헤맴
DAMKAN담칸으로3곳이 풀리고 끝까지 흐릅니다
  1. 입고
  2. 검수
  3. 적치
  4. 피킹
  5. 포장
  6. 출고
  7. 정산
  • 검수바코드 입고 검수
  • 적치휴대폰 스캔 실사·재고 이력
  • 적치적치 위치 추천
  • 피킹로케이션·창고 지도

상황

대표 한 명이 생활용품을 파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작업실 한쪽 선반이 창고이고, 하루 30건 정도를 직접 포장해 보냅니다. 재고는 엑셀에 적어 두지만, 바쁜 날에는 적는 걸 잊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이렇습니다.

  • 쇼핑몰에는 재고가 있다고 나오는데 선반에 없어서, 주문을 취소하고 사과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 같은 상품이 선반 두세 군데에 나뉘어 있어, 주문마다 찾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 엑셀이 언제 기준인지 몰라, 결국 한 달에 한 번 전부 다시 셌습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항목도입 전도입 후 (담칸)
재고 기록생각날 때 엑셀에 적음입고·출고할 때 저절로 바뀌고 이력이 남음
물건 위치기억에 의존선반 칸마다 로케이션, 품목마다 위치가 보임
들어온 물건상자를 열어 대충 셈입고 검수에서 바코드로 세고 차이를 확인
재고 확인한 달에 한 번 전부 세기휴대폰으로 선반 한 칸씩 찍어 실사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1. 1가입할 때 샘플 데이터로 먼저 둘러보고, 화면이 익숙해진 뒤 샘플을 지웠습니다.
  2. 2선반을 칸 단위로 나눠 로케이션을 만들고(예: A-01-1), 라벨·양식 센터에서 라벨을 출력해 붙였습니다.
  3. 3엑셀에 있던 품목 120개를 한 번에 올리고, 바코드가 없는 상품은 담칸에서 만든 바코드 라벨을 붙였습니다.
  4. 4지금 있는 재고는 선반 한 칸씩 휴대폰으로 찍어 재고 실사 로 맞췄습니다. 이날의 수량이 출발점입니다.
  5. 5주문은 쇼핑몰 엑셀을 올려 받고, 포장할 때 바코드를 찍습니다. (쇼핑몰 자동 연동은 준비 중입니다.)

결과로 기대할 수 있는 것

  • 출고 확정을 하면 재고가 바로 줄고, 모든 변동이 재고 이력에 남아 "언제 왜 줄었는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 품목을 열면 어느 칸에 몇 개 있는지 보이니, 주문마다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 전부 다시 세지 않고, 자주 틀리는 칸만 골라 짧게 실사하면 됩니다.

비슷한 창고라면

아직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고민된다면 작은 쇼핑몰 창고 시작하기와 엑셀 vs WMS 비교를 먼저 읽어 보세요. 옮기는 순서는 엑셀 재고관리에서 WMS로 옮기는 법에 있습니다.

#작은 쇼핑몰#자사 물류#재고 정리#엑셀에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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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내용을 우리 창고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카드 등록 없이 가입하면 기본 창고와 로케이션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샘플 데이터로 먼저 둘러봐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