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2026.09.30 읽는 데 2분
냉장·냉동 식품 창고의 콜드체인 관리예시
상온·냉장·냉동 식품을 함께 보관·출고하는 창고입니다. 온도 구역 나누기, 유통기한 빠른 순 출고, 구역별 온도 기록을 남기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식품·신선하루 출고 약 500건 · 상온·냉장·냉동 3개 구역
- 유통기한 임박 재고 폐기
- 절반으로 줄이기 (목표)
- 온도 기록 누락
- 종이 기록 → 0건 (목표)
- B2B 납품 준비 시간
- 1시간 → 20분 (예시)
이 창고의 흐름, 전과 후
온도 관리 · 유통기한·LOT · 택배 마감 놓침NOW지금 (엑셀·수작업)막히는 곳 5곳 · 상자가 앞에서 멈춥니다
- !입고
- !검수
- !적치
- !피킹
- 포장
- !출고
- 정산
- 입고온도 기록이 빠짐
- 검수LOT·날짜를 안 적음
- 적치냉장품이 상온 칸에
- 피킹새 물건부터 나감
- 피킹주문마다 따로 걸어감
- 출고마감 시간을 넘김
DAMKAN담칸으로5곳이 풀리고 끝까지 흐릅니다
- 입고
- 검수
- 적치
- 피킹
- 포장
- 출고
- 정산
- 입고냉장·냉동 온도 기록
- 검수검수 때 LOT·유통기한 입력
- 적치온도 구역 로케이션
- 피킹유통기한 빠른 순 자동 출고 준비(FEFO)
- 피킹묶음 피킹
- 출고택배 마감 카운트다운
상황
김치, 냉동 만두, 상온 가공식품을 함께 보관하는 식품 창고입니다. 온라인 주문은 택배로, 식당·마트 납품은 차량으로 나갑니다. 하루 출고는 500건 정도이고, 상온·냉장·냉동 세 구역이 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이렇습니다.
- 유통기한이 짧아 하루만 늦어도 폐기가 생기는데, 어느 LOT가 먼저 나가야 하는지 사람이 기억해야 했습니다.
- 냉장고 온도는 종이에 적었고, 빠진 날이 있어도 알기 어려웠습니다.
- 거래처 납품은 품목이 많아 피킹과 거래명세서 준비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담칸) |
|---|---|---|
| 보관 구역 | 사람이 알아서 구분 | 상온·냉장·냉동 구역별 로케이션 |
| 출고 순서 | 눈에 띄는 것부터 | 유통기한 빠른 LOT부터 자동 (FEFO) |
| 임박 재고 | 실사할 때 발견 | 유통기한·LOT 화면에서 임박 순으로 확인 |
| 온도 기록 | 종이 점검표 | 구역별 온도 기록이 시스템에 남음 |
| 납품 | 손으로 쓴 목록 | B2B 출고로 피킹 목록과 거래명세서 |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 1창고에 상온·냉장·냉동 구역을 만들고, 품목마다 보관 온도에 맞는 구역에 적치했습니다.
- 2유통기한·LOT 를 켜서 입고 검수 때 유통기한을 받고, 출고는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잡히게 했습니다.
- 3냉장·냉동 온도 기록 을 켜고, 정해 둔 시간마다 구역별 온도를 남깁니다.
- 4거래처 납품은 B2B 출고 로 처리합니다. 납품처 위치는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주 1회 냉동 구역만 골라 순환 실사를 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으면서 셉니다.
결과로 기대할 수 있는 것
- 출고 준비를 하면 유통기한이 빠른 LOT가 먼저 잡히므로, 오래된 재고가 뒤에 남는 일이 줄어듭니다.
- 재고 한눈에서 유통기한 임박 재고를 미리 보고 할인 판매나 우선 출고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온도 기록이 남아 있어, 거래처가 보관 상태를 물어볼 때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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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체인과 FEFO 용어를 먼저 보고, 선입선출·유통기한 관리 가이드를 따라 설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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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콜드체인#유통기한·LOT#B2B 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