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솔루션
창고를 어떻게 굴리는지에
맞춰 씁니다.
남의 물건을 맡아 주는지, 우리 물건만 내보내는지. 택배인지 팔레트인지, 상온인지 냉동인지. 운영 방식에 따라 보여 줄 칸과 켜 둘 기능이 달라집니다.
S-01누구의 물건인가
먼저 이것부터 고릅니다.
가입할 때 고르면 화면이 맞춰집니다. 자사 물류는 화주사 칸을 숨기고, 3PL 은 화주사별 재고·요율·정산을 씁니다.
S-02어떻게 운영하나
운영 방식별로 더 맞추기.
같은 서비스에서 필요한 기능만 켭니다. 아래 방식은 서로 겹쳐도 됩니다 — 예를 들어 3PL 이면서 냉장 창고도 함께.
FFC01
풀필먼트
하루 수백·수천 건의 택배 주문을 마감 안에 내보내야 하는 풀필먼트 센터를 위한 흐름. 묶음 피킹, 바코드 검수, 마감 카운트다운이 중심입니다.
- 택배 마감에 쫓긴다
- 한 주문씩 피킹하면 걸음이 너무 많다
- 오출고와 누락
B2B02
B2B 유통·도매
택배가 아니라 거래처로 박스·팔레트 단위 납품을 하는 도매·유통사를 위한 흐름. 단위 환산, 거래명세서, 발주부터 입고까지 이어집니다.
- 단위가 섞여 숫자가 틀린다
- 납품 서류를 따로 만든다
- 발주한 물건이 언제 들어오는지 모른다
COLD03
냉장·냉동 콜드체인
상온·냉장·냉동 구역을 나눠 보관하고, 구역별 온도를 기록하고, 유통기한이 빠른 것부터 내보냅니다. 폐기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한다
- 온도 기록이 종이에만
- 냉동품이 상온 자리에
MULTI04
다중 창고
창고가 두 곳 이상이라도 재고·작업을 한 계정에서. 창고별로 나눠 보고, 합쳐서 보고, 창고 사이 이동도 기록합니다.
- 창고마다 엑셀이 따로
- 창고 사이 이동이 사라진다
- 어느 창고에서 내보낼지 매번 고민
START05
작은 쇼핑몰·1인 창고
창고라 부르기 민망한 작은 공간이라도 재고 숫자는 정확해야 합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재고를 오늘 옮겨, 혼자서도 주문을 틀리지 않고 내보냅니다.
- 엑셀 재고표가 늘 틀린다
- 주문이 늘자 실수도 늘었다
- 창고관리 프로그램은 어렵고 비싸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