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품 입고 — 돌아온 물건 검수하기
출고된 주문의 물건이 돌아오면 반품 입고로 검수합니다. 정상품은 다시 팔 수 있는 재고로, 불량은 불량 재고로 들어갑니다.
- 반품·교환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반품·교환을 접수하고 회수 송장 → 물건 도착 → 검수 → 적치 → 마무리 순서로 처리합니다. 교환은 마무리할 때 새 출고 주문이 만들어집니다.
- 거래처 등록 — 공급처·납품처·반품처
물건을 보내 주는 곳, 납품하는 곳, 반품 보내는 곳을 거래처로 등록합니다. 주소를 넣으면 지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입고 예약과 도크 일정
입고 예정에 날짜·시간대·도크를 넣으면 주간 도크 일정표에 보입니다. 빈 칸을 누르면 그 시간으로 입고 예정을 만듭니다.
- 재고 수불부 — 기간별 기초·입고·출고·기말
기간을 정하면 품목마다 기초 + 입고 + 반품 − 출고 ± 조정 = 기말로 정리해 보여 줍니다. 회전율과 재고 일수도 함께 나옵니다.
- 현장 입고 검수
입고를 고르고 물건을 찍을 때마다 1씩 셉니다. 불량은 불량으로 세기로 바꿔 찍고, 다 세면 바로 적치로 넘어갑니다.
- 입고 예정 등록하기
공급처에서 물건이 오기 전에 품목과 수량을 미리 넣어 두면, 도착했을 때 검수가 빨라집니다.
- 입고 검수 — 바코드로 세기
물건을 하나씩 찍으면 받은 수량이 1씩 올라갑니다. 예정 수량과 다르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 입고 라벨 뽑기
들어온 물건에 붙일 바코드 라벨을 낱개·박스·품목 단위로 골라 한 번에 뽑습니다.
- 발주서 쓰고 입고 예정으로 받기
공급처에 낼 발주서를 쓰고 인쇄합니다. 발주서는 그대로 입고 예정이 되어 물건이 오면 바로 검수합니다.
- 요율표 정하기 — 화주사별 단가
화주사마다 보관료·입고·출고·합포장·반품·택배비·유통가공 단가와 월 최소 이용료를 정합니다.
- 재고 이력 — 수량이 왜 바뀌었나
입고·적치·출고·이동·조정·실사 반영 등 재고가 움직인 모든 기록을 어디서 어디로, 누가, 어떤 근거로 했는지와 함께 봅니다.
- 처음 시작하기 — 6단계면 첫 출고까지
창고·로케이션 → 품목 → 입고 → 주문 → 직원 초대 순서로 하면 하루 안에 쓸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재고·주문·입고·정산 같은 거의 모든 목록에 엑셀 버튼이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조건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 어디서나 스캔 — 찍으면 바로 열기
PC에 바코드 스캐너를 꽂고 아무 화면에서나 찍으면 품목·주문·송장·입고·로케이션을 찾아 바로 엽니다.
- 유통기한·LOT 관리
설정 → 사용 기능에서 켜면 입고 때 유통기한을 받고, 출고는 유통기한 빠른 것부터 자동으로 나갑니다.
- 3PL 정산 — 요율표에서 청구서까지
화주사별 요율표를 정해 두면 한 달 사용량을 자동으로 계산해 정산서를 만듭니다.
- 화주사 담당자 초대하기 (3PL)
기준정보 → 화주사에서 초대를 누르면 그 화주사 전용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화주사는 자기 재고·주문·정산만 봅니다.
- 알림 설정 — 무슨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
재고 부족·유통기한 임박·택배 마감 위험 같은 일이 생기면 앱·이메일·카카오 알림톡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 보관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매일 재고가 들어 있던 로케이션 칸 수를 한 달 동안 더한 값(칸·일)에 하루 단가를 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