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 · ㅋ·2026.08.18
크로스도킹 (Cross-docking)
- 영문
- Cross-docking
- 다른 이름
- 통과형 물류 · 직송 분류
크로스도킹은 들어온 물건을 보관 칸에 넣지 않고 입고 즉시 분류해 바로 출고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어떻게 하나요
일반적인 흐름은 입고 → 적치 → 보관 → 피킹 → 출고입니다. 크로스도킹은 가운데 보관을 건너뜁니다. 들어온 물건을 도크에서 바로 목적지별로 나눠 같은 날 내보냅니다.
어디에 맞나요
- 이미 받을 곳이 정해진 물건(매장별 납품, B2B 출고)
- 신선식품처럼 오래 두면 안 되는 물건
- 중간 집하 거점에서 지역별로 나눠 보내는 경우
장점과 조심할 점
보관 칸이 필요 없고, 적치·피킹 손이 줄어 빠릅니다. 대신 들어오는 시간과 나가는 시간이 잘 맞아야 합니다. 입고가 늦으면 출고도 줄줄이 밀리므로, 입고 예정(ASN)을 미리 받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말
"직송"은 창고를 아예 거치지 않고 공급처에서 고객에게 바로 보내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크로스도킹은 창고 도크를 거치지만 머물지 않는 방식입니다.
담칸에서는
선택 기능 크로스도킹을 켜면 보관하지 않고 입고 즉시 출고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입고와 출고 기록은 그대로 재고 이력에 남아, 나중에 어떤 물건이 언제 들어와 어디로 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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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출고#B2B